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디지털 무선 장비/시스템 기술

FAQ

HOME > CUSTOMER CENTER > FAQ

FAQ


송수신에서 개별통화, 그룹통화시에 자기 무전기의 ID 알고 있는 것은 휴대폰의 자기번호를 확인하는 것과

같이 매우 중요하다.

이는 휴대폰에서 자기 전화번호를 사용자는 알고 있는 것과 동일하다.97be180b4390dd4b1b8ac4b2f6e8a51d_1527315178_3922.jpg

맨처음 나타나는 위 화면에서 메뉴를 선택하면 하단과 같이 메뉴가 나타나고

 

97be180b4390dd4b1b8ac4b2f6e8a51d_1527315627_6028.jpg

위 메뉴중 설정을 선택하면 다음과 같은 하단 메뉴과 나타납니다.
97be180b4390dd4b1b8ac4b2f6e8a51d_1527315803_4182.jpg

위 메뉴에서 1.무전기를 선택하면 자기 무전기 ID와 속해있는 그룹을 다음과 같이 확인하는

메뉴가 나타납니다. 

97be180b4390dd4b1b8ac4b2f6e8a51d_1527315888_0953.jpg
위와 같은 선택중 1.serial를 선택하고 OK버튼을 누르면 ID가 몇 번인지 확인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2.그룹을 선택하면 역시 속한 그룹이 몇 번인지 확인이 가능합니다. 
 

 

에러메세지

 

1. 숨을연락처 없다(No contact)

 

   :

 

우측 PTT버튼을 눌렸지만, 정상 송신이 되지 않고, 알람음과 함께 에러메세지(숨을연락처 없다)가 액정에 나타남

 

 

   :

 

수신 받을 연락처가 선택이 되지 않은 상태이므로, 프로그래밍케이블을 사용하거나 무전기 자체에서 연락처를 선택하면 됩니다.

 

 

   :

 

무전기 메뉴버튼을 누르면 문자, 연락처, Call기록,GPS, 설정, 녹음이라는 메뉴가 나타나고, Up/down이동 버튼을 사용하여 연락처를 선택한 후에 파란색 ㄴ버튼(OK)을 누르면 연락처(폰북)가 나타납니다. 이 중에 하나를 선택한 후에 파란색 L버튼을 누르면 보기, 추가, 편집, 송신, 기능, 선택이 나타나고, 이 중에 선택을 누르게 되면, 연락처 선택이 완료가 됩니다

cba28801a40b050c6004cbc4ddebbf3d_1527313627_4894.jpg

무전기의 초기 ID값은 1111로 되어 있으므로 연락처 중 ID 1이나 전체를 선택하면 PTT송신이 됩니다. ( 무전기 자체 ID(2222)가 다른 경우 ID 1을 선택하면 무전기 자체 ID2222인 것 이외는 통화가 안됨)

 

2. BS켜다타임(BS Act timeout)


   :

우측 PTT버튼을 눌렸지만, 송신이 되지 않고, 위 에러표시만 나타남

 

   :

에러표시가 나는 무전기의 송신(TX)과 수신(RX) 주파수가 동일하지 않기 때문에 나타남. 송신(TX)와 수신(RX)가 다르게 설정될 경우에는 중계기를 통한 통화만 가능

cba28801a40b050c6004cbc4ddebbf3d_1527313746_4192.jpg 

   :

무전기의 1~0까지 숫자버튼을 누르면 주파수 변경을 할 수 있는 화면이 나타남.

LCD표시된 주파수는 수신(RX)주파수

cba28801a40b050c6004cbc4ddebbf3d_1527313814_4597.jpg 

하단과 같이 TX, RX 주파수를 동일하게 설정하여야 합니다.

물론 CC(컬러코드도) 동일하게 설정하여야 합니다.


 

Call Alert(통화호출)기능을 사용하면, 무전기 사용자가 기본적으로 다른 사용자를 호출 있습니다. 무선 호출 경보를 수신하면 지속적으로 청각 시각적 경보로 사용자에게 알려 줍니다. 통화 호출자가 표시됩니다

 

수신 시점에 사용자가 무전기와 떨어져 있는 경우, 사용자가 통화 호출를 끌때까지 경고가 유지됩니다. 통화 호출 활성화 되어있는 동안, 사용자가 PTT 누르면 호출 호출자의 개별 호출을 시작합니다

 

차량용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Horn and Lights 옵션과 함께 사용됩니다. 사용자가 자리를 비울 자신의 차량에서 호출 경보는 차량의 뿔과 등을 켜고 소리를 내고 깜박이면서 사용자에게 차량으로 돌아가서 발신자에게 전화 것을 알린다.

Radio Check 기능은 선택된 무전기를 사용자에게 알리지 않고 무전기가 통화가 가능한 상태인지 확인합니다. Busy LED 외에도 선택 무전기에는 다른 청각 또는 시각적 표시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수신 무전기는 송신 무전기에 대한 응답으로 자동으로 응답하게 됩니다.
기능은 선택된 무전기 사용 가능한지 여부를 신중하게 결정하는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무선 사용자가 응답하지 않는 경우, Radio check 사용하여 선택된 무전기 켜져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채널을 모니터링 있습니다. 선택된 무전기 응답하면 원격 모니터 명령을 사용하여 대상 무전기 PTT 활성화하는 등의 추가 작업을 수행 있습니다.

Remote Monitor 기능을 사용하면 원격 사용자가 일정시간 동안 선택한 무전기의 마이크 송신기를 작동 있습니다. 선택된 무전기에서 자동으로 설정되며 PTT 사용자에게 아무런 표시 없이 원격으로 제어됩니다. 원격 모니터 명령을 수신 대상 무전기가 전송하는 지속 시간은 CPS프로그램 통해 선택 무전기에 설정됩니다. 원격 모니터 명령을 수신하면 선택된 무전기는 원격 모니터 명령 발신자에게 다시 개인 호출를 시작합니다.

 

기능은 전원이 켜져 있지만 응답이 없는 대상 무전기의 상황을 확인하는 사용됩니다.


기능은 다음과 같은 여러 상황에서 유용합니다.
도난시
또는 무전기를 사용하지 하는 사람의 경우
비상 호출 상황에 있는 사람의 경우 비상시에 핸즈 프리로 통신 있도록 

허용 합니다.

무전기비활성화 기능을 사용하면, 부적절한 무전기 사용을 중단하거나, 도난 당한 무전기가 작동하지 않도록 있습니다. 무전기에서 기능을 사용하려면 CPS프로그램에서 Decode 설정하여야 합니다.무전기가 명령을 수신하여 응답하는 것을 허용 (또는 방지)하려면 CPS프로그램에서 DMR 설정으로 이동하십시오.

 

Radio Kill(Stun) 되면 무전기 LCD 꺼지고 무전기는 이상 수신, 송신 작동을 수가 없습니다. , 무전기가 꺼진 상태가 됩니다. Radio Kill(Stun) 되면 Radio Active 통해 무전기를 활성화 수도 있습니다.

디지털 음성(Digital Voice) 통신을 기반으로 전세계 걸쳐 통합 구축된 서버들을 연결 운영하는 소프트웨어를 말하는데, 다시 말하면 전세계 디지털 음성 통신 시스템 통합 네트워크라 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방식인 D-Start, DMR, C4FM, APCO25등을 사용하는 아마추어 무선기사(즉 콜사인이 있는 경우)의 경우에 가입하여 쉽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인터넷을 매개로 상호 연결 구축하여 전세계가 음성 및 데이터(문자)통화가 가능하도록 구축된 통신망과 같습니다.

 

인터넷 전화의 개념과 같아서 이 망에 가입된 중계기가 있는 곳에 가면 역시 통신이 가능한 공유방식 이라 할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정보를 보시고 싶으시면 하단 사이트를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dv.or.kr/ 

현행 무전기 법규에 있어서 아날로그의 경우 2018, 1230부로 전파사용이 제한되는 것은 명확한 내용입니다.

다만, 2018, 1230일이 지난 이후에도 제한적이긴 하지만, 아날로그 주파수의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디지털 무전기의 아날로그 겸용은 필요한 요소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디지털 전용 무전기대신 아날로그 디지털 겸용 무전기를 구매하여야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주파수 혼선 시, 아날로그 주파수는 디지털 통신 단절에 영향을 미친다.

일반적으로 등록 사용하기 편한 주파수는 간이 무선국 주파수이며, 대부분의 소규묘 사업장에서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주파수 대역은 많은 사용자들로 인한 채널 간섭이나 중복 사용으로 혼선이 심한 대역이므로, 기본적으로 혼선이나 간섭의 영향을 고려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아날로그 주파수는 혼선이나 간섭이 발생할 경우, 잡음 발생으로 인하여 통신장애가 외부적 요인인 것을 쉽게 파악을 할 수 있지만, 디지털은 통신 두절이 외부적 요인인지 내부적 요인인지 파악하기는 어렵습니다  물론 통신이 되다가 두절이 되면, 혼선으로 예측을 할 수 있지만, 디지털만 사용하는 상태가 아니라 주파수가 아날로그가 다수 사용되는 대역에서는 어쩔 수 없이 아날로그 주파수 사용하는 것이 휠씬 불편을 감소시키는 일 있니다.

다수의 아날로그 무전기를 디지털 무전기로 순차적 대체 전환 시

 

기존 사용하던 아날로그 무전기를 내구연한이 오래되고, 법규에 따라 앞으로 다가오는 디지털 전환에 따른 순차적 대처를 하기 위하여 디지털 무전기로 구매 할 경우 기존 사용하는 아날로그 무전기와도 통신을 하기 위하여는 아날로그 통신이 가능하여야 하므로 아날로그 디지털 겸용 무전기를 구매하는 것이 합리적 입니다. 아날로그 무전기를 디지털 무전기로 일시에 전체 교체하기 위하여는 교체 비용이 일시에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러한 비용적 부담을 줄이는 방법은 순차적으로 교환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사실, 대부분의 DMR무전기는 아날로그 통신이 가능하도록 개발 생산됩니다. 

다만, 국내 무선통신법에 의하여 아날로그 통신 허가를 받을 경우만 합법적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결론적으로 아날로그 사용이 가능한 겸용형 DMR과 아날로그 사용이 안되는 DMR 두가지 존재하므로,

구매시에는 승인이 되었는지 안 되었는지 확인을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꼭 그렇다고 말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DMR 통화의 경우 배경 잡음이 전혀 없다는 특징에 대비하여, 일정 범위가 넘어가면 통화가 갑자기 끊어집니다.

 

반면 아날로그의 경우는 잡음은 엄청 심하지만( 약 90%가 잡음) 아무튼 소리는 들린다는 것 입니다.  

 

따라서 이 부분은 실제 사용자의 주관적인 판단에 따른 경우가 많습니다. 과연 어떤 상태의 잡음까지 통화 가능범위로 설정할 것인가 라는 것이죠. 

-디지털 음성 통신 기술을 사용하게 됨에 따라 아날로그 사용시 발생하는 음성배경의 잔 잡음 없이 통화가 가능합니다. 

-아날로그 무전기에 비하여, 송신시에 40% 밧데리 사용이 절약되므로, 밧데리 사용시간이 아날로그 대비 더 길어집니다.

-많은 제조업체등이 DMR 무전기 개발 생산하는 중이므로 선택의 폭이 더 넓어지고 있습니다. 아날로그 제품의 경우 단종하는 경우가 많음

-문자 메세지 사용이 가능합니다.

-시스템 구성 시에, 로밍기술을 이용 가능하게 되고, 이로서 움직이면서도 자유로운 통화가 가능하게 됩니다. 

DMR이란 Digital Mobile Radio의 줄임말로서 TDMA방식의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털 음성통화를 하는 매우 일반적으로 널리 보급된 표준입니다. 모트로라, 버텍스, 기린슨, 하이테라 등 대부분의 회사가 제조 생산하고 있습니다.

국내의 디지털 승인 규격은 주로 송신부분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통화거리성능을 결정짓는 수신능력은 평가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dPMR제품 선택시에는 수신이 6.25Khz인지 12.5Khz인지 잘 판단하여 사용자가 선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유는 수신은 12.5Khz로 하고, 송신만 6.25Khz인 제품을 개발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고, 이는 주로 중국에서 개발된 제품의 대다수가 이런 방식으로 취하고 있다 사실 때문입니다. 수신 성능 검토하기 전에 수신이 정확히 6.25Khz 수신방식인지 사전 확인하는 것은 일반적 사용시에 주변 전파 간섭을 얼마나 덜 받을 수 있고, 사용가능한 제품인가를 결정하는 보다 중요한 이유이기 땜문 입니다.

 

78d55dfc56026295e05c43ed02a90427_1486106779_213.jpg

78d55dfc56026295e05c43ed02a90427_1486106814_5229.jpg

위와 같이 수신이 12.5Khz인 경우, 기존 아날로그, 또는 DMR신호와 겹치게 됨으로서 통신시 간섭으로 사용하기가 힘들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dPMR의 경우 수신 Bandwidth를 표기하지 않기 때문에 이 부분 확인은 매우 필요하다.

 

 

 

 개발하는 것은 매우 쉽다. 이는 주파수를 6.25Khz 대역으로 송신하도록 하면 되지만 수신을 6.25Khz로 하기 위하여는 제품 개발의 어려움과 동시에 다양한 어려움이 존재한다.

 

왜 수신이 6.25Khz가 되지 않았을 때 문제가 되는지 알아보기로 하자. 우선 6.25Khz가 된다고 하여도 위에서 설명한 ACPR을 향상하여야 하는 문제가 있다.

 

2번째 역시 매우 유사한 문제인데, 국내 dPMR주파수는 기존 아날로그 주파수 12.5Khz와 동일한 중심주파수 1개와 12.5Khz 주파수 파형 사이에 존재하는 6.25Khz 주파수가 존재하고 있다.  

 

이렇게 12.5Khz사이에 6.25Khz주파수를 둔 방식으로 정한 이유는 dPMR주파수 사용시 아날로그 주파수로 인한 디지털 주파수의 혼선이나 방해를 막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만약 수신 주파수 대역폭이 12.5Khz일 경우에는 실제 수신대역폭이 8Khz로 넓어지기 때문에 실제와는 달리 2배로 기존에 비하여 골문이 넓어진다는 것 입니다. , 6.25Khz 수신으로 4Khz의 수신폭을 가졌을 경우와는 달리 인접에서 발생하는 아무 주파수나 마구 들어올 수 있다는 사실이고, 이러한 상황이 결국은 아날로그 이후에 모두가 디지털을 사용하는 경우에도, DMR주파수로 인하여 영향을 받게 된다는 것 입니다.

 

따라서 dPMR의 선택시에는 중요한 요소는 제품 수신 시 주파수 대역폭과 ACPR스펙을 중요하게 보아야 한다는 것 입니다.

 

dPMR 방식에서는 전송을 지속적으로 하는 방식이므로 외부 간섭에 대하여 상대적으로 취약한 면이 있으며, 6.25Khz의 대역폭에서 실질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4Khz의 대역폭을 충분히 확보하기 위하여는 필터링 향상을 통한 인접채널전력비(ACPR)을 기존 12.5Khz 대역보다 향상시켜야 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인접채널전력비(ACPR)가 좋지 않을 경우에는 인접채널생성 주파수로 인하여 수신 시에 송신된 데이터를 완벽히 수신하지 못하게 되므로 Error correction이 많이 필요하게 되고, 이에 따른 송수신 지연과 음성 품질이 떨어질 수 있는 현상이 발생하게 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dPMR의 경우 개발이 아날로그를 기초로 다소 쉽다는 장점이 있지만 Filtering 기술이 극단적으로 향상하여 6.25Khz 대역폭에서 4Khz의 대역의 송수신을 충분히 할 수 있도록 ACPR의 성능을 매우 많이 향상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문제는 이 ACPR이 매우 많이 향상되었다고 하여도, 기존의 아날로그 주파수의 감도 허용폭이 +/-2.5PPM으로 인하여 dPMR주파수의 곂치게 됨 으로서 전파간섭현상에 쉽게 노출이 될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는 것 입니다. 따라서, 인접 채널의 주파수의 안정도가 높을 수록 dPMR의 효용가치가 높아지고, 12.5Khz 주파수와 곂치지 않게 사용하여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DMR 경우에는 Time Division송수신 방식과 기존 아날로그 12.5Khz와 동일한 주파수를 사용하므로 dPMR과 같이 주파수 곂침현상이 적어 전파간섭현상이 적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반면, slot1, slot2라는 이론적 채널 동기화가 필수적인데, 이 동기화를 개발 구현하는 것이 쉽지 않지만, 동기화 방식이 꺼꾸로 외부 간섭에 내성이 강한 경향이 있고, 데이터 전송에 있어서도 8.5Khz대역을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법규에서는 400Mhz대역의 산업용 및 간이용 무전기 주파수 12.5Khz TDMA방식과 6.25Khz FDMA방식으로 크게 나뉘게 됩니다.

78d55dfc56026295e05c43ed02a90427_1486105085_3451.PNG

, TDMA방식이란 주파수 폭이 기존 아날로그와 동일한 12.5Khz 사용하면서 Time division(시간에 따라) 으로 송신한다는 것인데, 시간에 따라, slot1, slot2로 송신을 함으로서 12.5Khz 주파수 대역을 이론적으로 2개의 채널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런 이유로 6.25Khz 유사 통신이라고 합니다.

78d55dfc56026295e05c43ed02a90427_1486105122_707.gif

이에 반하여 FDMA방식이란 12.5Khz대역폭을 실질적으로 반으로 분할하여 6.25Khz 대역폭만 사용하는 것으로 6.25Khz대역 주파수 채널이 2개가 실질적으로 생기게 되는 것 입니다.